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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11

불 나는 꿈 불 끄는 꿈 불과 관련한 꿈해몽 색깔과 관련한 꿈해몽 이야기에서 빨간색 관련 꿈은 좋다고 설명했었는데요. 불꿈도 역시 새빨간 불일수록, 강렬하게 활활 타오르는 불바다일수록 더욱 길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불과 관련한 꿈 중, 불길이 거세게 활활 타오르는 꿈을 꾼 적은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불길이 타오르는 꿈은 꾸어 보았습니다. 이 작은 불 꿈만으로도 기분 좋은 소식이 있을 만큼, 불꿈은 우리의 운기가 상승함을 보여줍니다. 불꿈을 꾼 후, 바로 복권을 사서 당첨이 되었다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면, 강렬하고 맹렬한 불길일수록 부유하게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는 꿈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느 분은 쫄딱 망하여 이사를 왔는데, 이사 온 첫날밤 꿈에 불이 활활 타오르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그 집에 사는 동안 여러.. 2024. 5. 10.
피를 보는 꿈해몽 피는 길몽일까 흉몽일까 꿈에서 피를 보는 것은 섬뜩합니다. 피를 보는 꿈해몽 과연, 피는 길몽일까요? 흉몽일까요? 이 피 꿈은 제가 꾼 것은 아니고, 남편이 아주 오래전에 꾼 꿈입니다. 하루는 남편이 너무 끔찍하다며 꿈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었어요. 우리 집 화장실 욕조에 빨간 피가 가득 고여 있어, 무섭고 섬뜩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 피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깨었는데, 너무 그 광경이 생생하여 일어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확인까지 했다는 얘기에 듣는 저 조차도 불안했어요. 그때 저희는 이사를 앞두고 있었는데, 신혼 초라서 전세금 대출이 막힐까 돈 걱정이 태산이던 때였습니다.전세금을 높여 이사를 가기로 계약이 되어 있었는데, 은행 관계자가 갑자기 말을 바꾸어 요즘 시기가 안 좋아 대출금이 조금 덜 나올 수도 있.. 2024. 5. 1.
문 꿈 문 활짝 여는 꿈해몽 여러분은 열쇠로 문의 자물쇠구멍에 딱 맞추어 돌리고, 커다란 문을 활짝 여는 꿈을 꾼 적이 있으신가요?저는 이 꿈을 꾼 적이 있습니다. 제가 어느 커다란 문 앞에 서 있는데 문이 자물쇠로 잠겨져 있는 거예요. 문이 안 열리는 것을 확인한 후, 메고 있던 핸드백에서 열쇠를 꺼내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에 걸린 자물쇠에 열쇠를 넣으니 꼭 맞았고 문을 활짝 열 수 있었습니다.꿈에서도 그 커다란 철문을 활짝 여는 두 손의 느낌이 시원하고 후련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문 안으로 들어가다가 깨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 여는 꿈은 어떤 꿈해몽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문 꿈 문 여는 꿈의 의미문은 꿈속에서 크고 웅장할수록 길하고 좋은 꿈이며, 문을 연다는 의미는 새로운 기회가 다가와 본.. 2024. 4. 28.
유명한 사람이 꿈에 나오는 인물꿈 해몽 저는 2년 전, 박원순 전시장님이 나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나 생생해서 아직도 그 꿈은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는데요.박원순 전시장님과 저는 물가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표정이 웃는 표정이 아니고 좀 심각한 표정이었어요. 더구나 물에 둥둥 떠 내려가는 것이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 집 두 채가  물살에 이리저리 떠밀려 가는 것이 보였습니다.그래서 제가 박원순 시장님에게 이게 뭐냐고 잘 좀 해놓지 집이 떠내려 간다고 뭐라 하다가 깨어났습니다. 2022년 11월은 집값이 속절없이 떨어지던 시기로, 당시 저는 경기도의 새 아파트에 입주해서 살고 있었고, 서울의 낡은 아파트는 전세를 준 상황이었습니다. 이 꿈을 꾸고 난 후, 2년 연장하겠다던 세입자로부터 전세금을 빼달라는 연락을 받았습.. 2024. 4. 25.
화장실 변기 꿈 해몽 화장실 꿈은 저에게 대부분 좋은 꿈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화장실 관련 꿈을 자주 꾸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화장실의 변기꿈 해몽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변기 뚜껑을 열려고 하는데, 변기 속 물이 넘쳐흘러 나오려고 하여, 변기 뚜껑을 꽉 누르다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깬 적이 있었습니다. 물이 뿜어져 천장으로 높이 솟아오르는 것이 선명하여 이 화장실 변기 꿈은 시간이 가도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 있는 꿈입니다. 또,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던 날 꿈에서는 제가 꽃 분홍 색깔의 치마와 옷을 예쁘게 입고 화장실에 가서 편하게 앉아 있는 꿈을 꾸었는데요. 왠지 모르게 그 꿈을 꾸고 나니 해외여행을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꿈처럼 아무.. 2024.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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